예산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낙규) 주관으로 실시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사업이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봉사자들은 예산읍 내 동절기 난방 취약 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면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협의회는 가구당 350장씩을 총 60여가구에 연말까지 계속 배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연탄나눔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