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2021년 이후 임용된 8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올바른 국어소양 함양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상명대 국어문화원 김형주 교수는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를 주제로 공문서·보도자료 등에서 무심코 쓸 수 있는 잘못된 표현을 사례로 강연해 참석 직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주완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의 국어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고 이를 바탕으로 군민과의 원활한 소통에 더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