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아동권리 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교차로에서 아동권리 존중을 주장하는 피켓을 들고 긍정양육 관련 홍보 책자와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외치며 거리 행진을 했다.
또한 홍보 부스에서는 페이스 페인팅과 더 좋은 양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군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아동권리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고 뜻깊은 행사이다.”라며 “홍성군에서는 아동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예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