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이동진료버스를 활용해 공중보건의 1명, 치과위생사 1명이 팀을 이뤄 학생들에게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와 영구치에 대한 치아홈메우기를 실시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한 올바른 잇솔질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초등학생은 유치에서 영구치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로 치아우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잇솔질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학생들이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충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