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국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남지역의 경제 발전뿐만 아니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더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양호 이사장은 “하동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출연한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인재육성을 위해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는 1958년 설립 이래 건설업자의 품위보전과 상호협력증진, 권익옹호를 도모하고 건설업 관련 제도, 건설경제 시책, 건설기술개선 향상을 추구하는 등 지역의 건설산업의 건전한 육성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전달, 저소득층 장학사업, 사람의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도 하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