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완주군은 내년 노인일자리사업이 확대 추진됨에 따라 신노년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전문서비스 제공기관 발굴을 위해 사업수행에 적합한 기관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완주군에 주사무소나 주소를 두고 있는 4대 사회보험 가입 비영리단체 또는 기관이다.
종교시설, 동호회, 전우회, 부녀회 등 임의단체 및 경로당은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되며, 수행기관 선정은 12월 중 별도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다양한 일자리, 사회활동을 위해 우수한 능력과 역량을 갖춘 수행기관을 선정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