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을 건강드림' 사업은 간호직 공무원과 복지 담당 공무원이 함께 가정 방문해 건강, 돌봄을 포함한 다양한 욕구에 맞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 상태 점검 및 상담을 통해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진행하고 있다.
이 모 어르신은 “당뇨로 양쪽 발에 감각이 없는데도 경제적으로 부담돼 치료받지 못했는데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해 주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권태식 동장은 “이 사업을 통해 건강관리와 더불어 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고독사 예방 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