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수기관 선정으로 아산시는 3년 연속 특별사법경찰 활동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생 6대 분야 △식품위생 △공중위생 △축산물위생 △원산지 △환경위생 △청소년보호에 대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시 특사경은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식품 범죄와 날로 증가하는 폐기물 등에 관한 환경 범죄에 적극 대처했으며, 사회적 이슈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합동·자체·특별단속을 적기에 시행한 점 등이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시민의 생활 보호와 법질서 확립을 위해 현장 중심의 빈틈없는 특사경 활동을 지속해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