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국 각지 청년 10명은 지난 11월 18일부터 이틀간 관내 청년이 운영하는 농가와 희리산자연휴양림, 국립생태원 등에 방문하며 농촌을 체험하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팜 파티를 통해 농촌에서 살아가는 법을 공유 및 교류하는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황인신 군 인구정책과장은 “비록 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농촌의 매력을 느끼며 힐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