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활동은, 2024년 수능 후 청소년의 활동 증가로 탈선 및 학교폭력 등 청소년 대상 범죄가 우려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경찰과 교육청, 지역사회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특히,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 등을 점검하고, 공원 및 주택가 주변에 설치된 방범용CCTV를 점검, 사용방법을 시연하는 등 청소년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도보순찰을 펼쳐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강화했다.
한편 정원용 여성청소년과장은, “수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연말까지 지역사회 협력단체와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하여 청소년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노래방?PC방 등 유해환경 업소에 대해 특별단속 및 지도?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