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연에는 인기가수 김혜연 씨를 비롯해 원조 트로트 신동 양지원과 ‘천년바위’의 박정식, 그리고 ‘화려한 싱글’의 빅히트로 잘 알려진 가수 양혜승 씨가 출연해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군 관계자는 “정겨운 노래와 흥이 어우러진 유쾌 통쾌 상쾌한 시간이었다”라며 “군민들께서 어려울 때마다 오늘의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힘을 얻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HKS행정방송]청양군이 16일 저녁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 청양 트로트 콘서트’를 열어 지난 7월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공연에는 인기가수 김혜연 씨를 비롯해 원조 트로트 신동 양지원과 ‘천년바위’의 박정식, 그리고 ‘화려한 싱글’의 빅히트로 잘 알려진 가수 양혜승 씨가 출연해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군 관계자는 “정겨운 노래와 흥이 어우러진 유쾌 통쾌 상쾌한 시간이었다”라며 “군민들께서 어려울 때마다 오늘의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힘을 얻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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