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누림 체험 프로그램’은 ‘석고와 향료를 이용한 브릭베어 DIY’와 ‘AI 가족캐리커처’로 구성됐으며, 관내 중학생 10명이 참여했다.
1회차 교육이었던 ‘브릭베어 DIY’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와 함께 평소 접하지 못했던 체험을 할 수 있어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며 “핸드폰만 하는 주말이 아니라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남해군 가족센터는 청소년, 1인 가구 등 모든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남해에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