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임태식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소상공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소상공인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소상공인에게 경남 중소기업벤처기업청장상과 경남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상이 수여됐으며, 남해군수 및 소상공인연합회장 감사패 전달식도 이어졌다.
특히, 남해군은 50년 이상 점포를 운영해 온 소상공인 24명에게 ‘남해 오랜가게’ 명패를 전달했다. 이날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50년 이상 소상공인’들에게도 명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NH농협과 BNK경남은행은 소상공인 자녀 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