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병원 전과 병원 단계 사이의 응급환자 분류 일원화 및 분산 이송 체계를 도입해 환자 수용 거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병원 전 중증도 분류 교육이다.
교육은 하동·남해소방서 119구급대원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6일은 남해소방서에서 하동·남해·사천소방서 119구급대원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성인·소아·특수상황에 따른 Pre-KTAS 분류 및 특수한 증상과 2차 고려사항을 중점으로 뒀었으며, 교육 종료 후 사후시험으로 마무리했다.
박유진 서장은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체계(Pre-KTAS)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돼 신속하고 정확한 환자 분류와 이송으로 응급환자 구명률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