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제품 제조·가공 과정을 확인하고 업체 애로사항을 청취, 고객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산엔청쇼핑몰을 믿고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엔청쇼핑몰을 아껴주는 소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업체와 긴밀한 유대로 더 나은 쇼핑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 문을 연 산엔청쇼핑몰은 현재 194개 업체 680여 개 품목의 농특산품이 입점돼 있다.
e-경남몰, 우체국쇼핑몰 등 11개 외부채널을 가지고 있으며 산청군의 우수한 농특산품에 힘입어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다.
또 반짝특가,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매출액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