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특산물 박람회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을 포함해 400여개의 다채로운 지역 농특산물 부스가 펼쳐진다.
경남 각지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일 년 중 가장 큰 기회로, 고물가 시대에 저렴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이번 박람회는 경남 각지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먹거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잔치”라며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남해의 매력적인 맛’을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