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천군이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써 연 4회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서천군민들이 평상시에 접하기 힘든 연극, 다원 예술 등 다양한 공연행사로 구성 및 운영되고 있다.
“조선 최초 서커스 부남사당”은 과거 조선시대 시작됐던 최초 서커스 형태의 공연을 현시대 흐름에 맞추어 재탄생시킨 공연예술로 마술, 서커스, 가면극, 기예, 전통극 등 여러 가지 즐길거리가 가득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11월 16일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로 그간 수험 공부에 지친 학생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기웅 군수는 “신성장 발전을 위해 모든 군민들이 열정적으로 함께 노력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민들의 삶에 휴식을 드릴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에 문화가 깃들 수 있도록 △12월 7일 색소폰 연주 All about Sax! △ 12월 13일에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