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데이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막대과자 대신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해 운영되는 기념일로 군 보건소는 매년 우리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가래떡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홍성군지부장은 “우리쌀 소비 촉진 및 한국인의 주식인 쌀로 만든 떡을 홍보하기 위해 맛과 영양을 고려하여 만든 가래떡 나눔행사를 마련했다.”라며“11월 11일에는 사탕이나 과자보다는 우리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눈다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떡류식품가공협회에서 전통 떡 나눔 행사와 더불어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함께 추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래떡 데이가 더욱 확산되어 건강한 먹거리 문화가 전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