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지역 인재육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황용원 대표는 앞서 2017년부터 매년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황용원 대표는 “지역의 미래 인재들이 아무런 어려움 없이 꿈을 향해 날개를 펼쳐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아무리 작은 금액이라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크나큰 사랑이며 관심이다. 그 마음이 잘 전달돼 하동 미래 100년의 주역들이 인재로 성장하는데 소중하게 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황용원 대표는 옥종면에 행복나눔 후원회에도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체 생산 제품으로 나눔 실천하는 참다운 봉사자이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