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진화차량 운용법이 익숙지 않은 신규 산불감시원과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PTO(동력인출장치)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해 김계현 단양읍장이 직접 현장에 나섰다.
지난 7일에는 외곽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등짐펌프, 갈퀴, 헤트랜턴 등 산불진화장비를 배부했다.
김계현 읍장은 “산불감시원, 진화대 및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자신이 맡은 책임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며 “단양읍에서는 산불없는 단양군을 위해 초기대응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