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한돈협회 하동군지부는 2004년부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출연하고 있다.
문석주 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혀 꿈이 꺾이는 일이 없도록 언제나 하동군장학재단이 든든한 기둥이 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양호 이사장은 “지역의 학생들을 염려하는 마음이 하해와 같다. 저희 재단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사)대한한돈협회 하동군지부는 매년 명절과 코로나19 확산, 집중호우 피해 등 어려운 이웃에게 한돈 소비촉진 일환으로 한돈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