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과 광양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009년 10월 최초협약을 맺고 15년 동안 의용소방대원 모범 사례 전파와 선진 소방기술 교환을 위해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남해군-광양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이번 교류행사에서 상호교류의 의미를 다짐과 동시에 각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며 각 220만 원씩 고향사랑 기부금을 상호 기부하기로 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로 돌려받고 지역특산품 등을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직장 단위의 직원들은 동참이 유리하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과 광양시 의용소방대연합회 회원분들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남해군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