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들'은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제8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정지영 감독은 오는 11월 16일 저녁 7시 보물섬시네마에서 '소년들' 상영 후 관객들과 간단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남해의 자연환경과 풍광을 극찬하는 정지영 감독은 수시로 남해를 찾아 작품구상과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보물섬 시네마에서 열릴 이번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남해군민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서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