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31명의 단원들은 470포기(900kg)의 김장김치를 담가 취약가구 90가구에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문자 단장은 “단원들이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로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잘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높은 물가로 김장김치를 담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서 직접 김치를 담가주신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힘들땐 서로 함께하는 이웃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