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재)완주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완주의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이 공연의 작품명은 “친구야, 하늘을 봐”로 완주군의 초·중·고 생들이 펼치는 무대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춤에 대한 도전을 볼 수 있으며 공연 뿐 아니라 그동안 진행됐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유희태 이사장은 “춤이라는 몸짓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창의성, 주체성, 공동체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박미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