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신애복 위원장을 포함한 19명의 위원이 아산을 방문해 온양3동 김정자와 박충서 행복키움 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이 위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양 동은 서로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교류 협력을 다지는 교류 협력식과 지역복지발전 및 사각지대의 발굴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충서 단장은 “온양3동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동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지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자 동장은 “단발성으로 그치는 관계가 아닌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