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서면 주민자치회와 새마을지도자 서면협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이들은 서호마을과 서상마을 26필지 3만 5,085㎡에 유채꽃을 파종했다. 내년 봄 유채꽃이 만발하면 아름다운 포토존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석종 서면 주민자치회장과 김환균 새마을지도자 서면협의회장은 “서면주민자치회와 새마을지도자 서면협의회에서 합심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차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