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럼피스킨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긴급 백신접종 등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가축방역 관계자 등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소 사육농가에 럼피스킨병 백신과 접종 요령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공급했다.
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은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으나 감염된 소는 모두 살처분돼 식품 유통망으로 들어오지 못한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천안시에서 공급한 약품의 용법·용량에 따라 매개 곤충 방제, 농장 주변 소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