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록 홍성군수는 당부말씀을 통해 금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내년도 업무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계획된 사업들을 내실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홍주읍성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이 안전사고 없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부서별로 동선 관리와 시설물 점검 등 맡은 바 임무를 최종 점검하여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이밖에도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럼피스킨 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과 가을철 산불예방과 군의회 예산안 심의 및 업무보고, 시·군 평가 실적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관리 강화, 연말연시 소외계층 지원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직원모임에서는 ‘2023년 출산정책 및 모자보건사업’유공에 기여한 보건소에 군정 우수기관 표창과 ‘제18회 공공복지 정책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서부면 이진우 주무관에게 군정 유공 공무원 표창을 전달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