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사건과 관련해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중독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에는 청소년안전망 산청군 1388청소년지원단을 비롯해 경남도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 청소년상담자원봉사단(청보리), 산청중학교가 참여했다.
특히 이들은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 등 판매와 불건전 전단지 배포 등 근절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진행하고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는 등 건전한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 위기 예방과 지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ㆍ관 업무 협업을 통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