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자 꽃동산 가꾸기에 참여한 회원들은 꽃동산 주변 잡초 제거와 나무가지 치기 등의 수목정비를 하고 꽃양배추 1,100본을 함께 식재했다.
김정철 회장은 "생업 종사에 바쁘신 데도 이른 아침부터 삼정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과 동산에 식재된 겨울꽃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에서는 올해 초부터 버스 승강장 꽃 화분을 조성하여 가꾸어 왔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