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키움추진단은 오랜 기간 자아존중감 형성의 결정적 시기인 아동기에 있는 중앙초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꾸준히 물놀이, 스키, 요리 등의 성장프로그램을 진행해오면서 아동들이 건전하게 잘 자라도록 애써왔다.
특히, 행복플러스사업은 8회기의 놀이요법과 하바리움 만들기, 영화(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관람으로 아동들이 자기이해와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하고, 자아존중감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강준구 단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 자아존중감을 높여 건강하고 행복한 아산시민으로 자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