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우울증 경.중도를 겪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0명을 선정해 사회관계 기능을 개선하고 소속감을 확보함으로써 소외와 고립을 최소화하고 우울증 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대상자들을 생활지원사선생님과 1:1 매칭을 통해 국립세종수목원에 다양한 세계온실을 관람하고, 화분 옮겨심기, 사진찍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자조모임 ‘우리의 청춘은 바로 지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수행함으로써 신체, 인지, 사회영역에서 통합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정태선 관장은 “앞으로도 우울감이 있는 대상자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우울증 극복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