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행복교육지구 사업의 민관 중간조직인 행복교육괴산어울림이 주관하고 괴산군이 후원한 ‘괴산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축제’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안순자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괴산의 청소년, 마을 교사,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마을로 쏘옥~! 와(Wow) 락(樂) 페스티벌’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마을여행을 통한 마을교육과정 체험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로봇디자인, 보드게임, 가죽공예 등 청소년 동아리 활동의 내용을 담은 체험 및 전시 부스, 청소년 동아리의 합창·밴드·풍물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송인헌 군수는 “민관학이 함께한 이번 괴산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경험을 하면서 괴산군이 교육강군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