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시에 방문한 몽골 청소년들은 지난 21일부터 7일간 천안과 충남 일대에서 지역축제와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한다.
몽골 청소년 10명은 충남 청소년들과 함께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 독립군가음악회▲빵빵데이 천안▲서천국립생태원 탐방▲태조산산림레포츠 체험▲기후환경 교류활동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할 계획이다.
앞서 충남 청소년 10명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홈스테이를 비롯한 테무진 고등학교 수업 참가, 역사·문화체험 등에 참여했다.
윤여숭 관장은 “지난 몽골 방문 때 홈스테이와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큰 환대를 받았다”며, “이번에 방문한 몽골 청소년들이 한국 청소년들과 함께 글로벌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양국 교류가 더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