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점검은 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며, 전문성 확보와 내실화를 위해 전문 업체를 통해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 공동주택 18개소 24동, 총 연면적 3만9400㎡이며, 중점 점검 사항은 구조부재의 변경사항, 균열 발생상태, 부재의 손상상태 등이다.
군은 안전 점검 결과를 시설물통합정보 보고서관리체계(FMS)에 등록 및 관리하는 한편, 점검결과 안전등급 ‘D∼E’ 등급의 구조안전위험 시설물은 긴급안전 조치 및 보수·보강 등 필요한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관계자는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며 “점검 기간 동안 시설물 관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