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센터 회원의 참여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O,X퀴즈와 피켓 행진, 잠시 쉼을 위한 사탕 나눠주기 등으로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내가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 및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앞으로의 사회활동에 좀 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홍종한 보건소장은“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고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천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