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번째로 개최된 단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 개인·단체전 4개 부에서 단양군파크골프협회 회원 약 120여 명이 출전했다.
단체전에서는 2인1조 포섬(베스트)방식이, 개인전에서는 4인1조 스트로크샷건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종합우승은 고운골클럽이, 종합준우승은 대성산클럽이 수상했다.
남자단체전에서는 남한강·도락산·삼봉클럽이 우승·준우승·3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여자단체전에서는 대성산·도락산·남한강클럽에서 우승·준우승·3위를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파크골프에 관한 관심이 늘며 협회 회원 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군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