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제공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유기 및 유실동물 감소에 따른 사회문제 해소, 펫티켓 준수, 반려 문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 반려동물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요안 축수산과장은 “이번 행사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화합의 장이 된 것 같다”며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에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