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청풍리조트 레이크피아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는 업무협약과 더불어 김광표 사장과 김성환 총지배인이 제천·단양 등 중부내륙권의 연계 관광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최근 공사가 업무협약을 맺은 충주호 크루즈가 운행하는 관광선이 경유하는 청풍나루 인근에 위치한 청풍리조트의 숙박객과 단양을 관광한 후 청풍을 찾는 관광객의 상호 수요가 일치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청풍리조트에서 묵는 관광객들은 앞으로 단양의 만천하스카이워크 및 온달관광지를 방문 시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다.
공사 김광표 사장은 “단양군에 한정된 관광 마케팅에서 벗어나 유연한 사고를 통해 실제 관광객들이 유입 동선을 고려하여 단양을 찾아주시는 관광객이 보다 편하고 혜택있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내륙힐링여행이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여행 활성화 사업으로 그 중 단양·제천·충주·영월 권역을 뜻한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