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우리’행사는 매년 1박 2일 캠프로 장애아동, 자원봉사자가 함께 현장 체험을 하며 야외활동을 했지만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및 신종 감염병이 유행함에 따라 숙박의 부담감이 커져 1일 행사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보인원·상봉·진주시종합장애인복지관 어린이집 세 기관의 장애아동 100여 명과 보육교직원,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동행해 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 입장, 단체사진 촬영, 체험활동, 점심시간, 놀이시설 이용 및 자유 관람 등 장애아동 놀이경험 및 사회 참여활동 시간을 가졌다.
장애아어린이집 한 관계자는 "장애아동이 사회 구성원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행사진행을 함께 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항상 도움을 주시는 진주시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