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활동은 최근 신부문화공원 등 청소년 비행 우려 장소 인근 주택가에서 학교폭력 등 청소년 비행신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경찰과 교육청, 지역사회 자율방범대 등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 등을 점검하고, 공원 및 주택가 주변에 설치된 방범용CCTV를 점검, 사용방법을 시연하는 등 청소년 비행우려 개소를 중심으로 도보순찰을 펼쳐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강화했다.
한편 정원용 여성청소년과장은, “최근 공원 등 청소년 비행우려 지역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고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민?경?학 합동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