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손돕기는 적성면, 산림녹지과, 보건소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뇌경색으로 인해 영농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고추를 수확하는 데 힘을 보탰다.
해당 농가는 “몸이 불편하여 적기에 고추를 수확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단양군 직원들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수확을 마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면 관계자는 “농촌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작은 힘이 모여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