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철 선수는 한국 신기록(73.77m) 보유자이자 지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까지 해머던지기 종목에서 19연패를 달성했고,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승을 놓치지 않아 ‘해머던지기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다.
이번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68.36m를 던져 2위(김진 목포시청)와 7.78m의 차이로 정상을 차지하며 전국체전 연패의 기록을 계속 써내려 가고 있다.
한편, 음성군청은 13일부터 19일까지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충북 대표로 육상 종목 남녀 해머던지기·남자 10종경기·여자 원반던지기·400m릴레이, 소프트테니스, 자전거 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