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 날(10.10.)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정해진 기념일로 10. 9 ~ 10. 20.까지 홍보주간으로 지정하여 집중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부여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일 부여 5일시장 중심 인식개선 캠페인을 시작으로 11~12일에는 보건소와 군청에 건강홍보관을 운영하여 방문자들 대상으로 우울 및 조기 정신증 자가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O,X 퀴즈풀기로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마을회관 등을 찾아가 생명존중 및 정신질환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늘리고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스스로 정신건강의 문제에 대해 주변과 소통하고 자신의 마음건강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담이 필요할 때는 언제나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태현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