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청 20주년을 맞은 증평군은 ‘스무살, 젊음을 즐겨라 증평’을 주제로 청바지에 흰티를 드레스코드로 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장뜰두레농요보존회의 열림제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번 축제는 △증평장기자랑공연 △증평인삼골 합창제 △ 인맥파티 △ 인삼골 열린콘서트 △인삼골장사씨름대회 △ 홍삼포크 삼겹살 대잔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가을밤을 수 놓는 화려한 불꽃놀이도 펼쳐진다.
또한 △인삼골사생대회 △백곡 김득신 백일장 △어린이 안전체험한마당 △별별서커스 등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
청바지에 흰티를 입고 축제장을 찾은 이재영 군수는 “이번 인삼골축제는 스무살을 맞이한 증평에 어울리는 젊음을 주제로 전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축제를 즐기기 좋은 계절인 가을에 청바지에 흰티 입고 증평인삼골축제에 방문해 젊음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