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옥외에서 열리는 군민의 날 기념행사인 만큼 더 흥겹고 ‘군민 친화적’인 축제의 장으로 구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남해군은 가장행렬 입장식과 읍·면 종합순위제를 폐지하는 등 이전 대회와 차별화에 초점을 맞추고 군민 대화합 한마당을 펼친다는 목표다.
가장 먼저 행사의 성공과 군민의 안녕을 바라는 기원제와 성화 채화 이벤트가 행사 첫날인 19일 오전 10시부터 금산봉수대에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16시)에는 제29회 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가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읍·면 선수단 입장식 △군민의 노래 제창 △군민대상 시상 △성화 봉송 등으로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시작을 알린다.
군민대상 수상자로는 사회봉사·효행부문 이철세 씨와 관광왇??뭡杏菅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