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캠페인, 조기검진 집중 운영, 치매파트너 모집 등을 실시하며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군 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개소 이래 ▲치매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실종예방 등 치매환자 지원 ▲인지강화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치매 인식개선 사업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에, 올해 치매관리사업 내실화로 2023년 치매관리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