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산악사고 구조 건수는 △2020년 25건 △2021년 34건 △2022년 43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산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한 구조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산악안전지킴이 운영 △산악위치표지판 등 안전시설 점검 및 보강 △산악사고 긴급구조 역량 강화 △비대면 산악사고 교육·홍보 강화 등이다.
박유진 서장은 “등산객이 증가하는 계절에 따라 산악안전사고 안전대책을 통해 등산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