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6월 20일 충북도청에서 체결한 투자규모의 1,565억을 증액 투자한다는 내용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조경순 충청북도 투자유치국장, 송치중 ㈜네패스야하드 사장이 참석했으며, 금번 투자는 인구감소지역에 첨단전략산업의 확대를 통한 전기차 배터리 부품 생산 등 미래 먹거리산업의 기반 마련과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이루어졌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첨단산업단지 내 미래 먹거리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증액 투자를 결정하신 기업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군도 기업의 성공적인 투자계획을 돕고 지역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설립된 ㈜네패스야하드는 ㈜네패스 그룹의 2차전지 사업 분야로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으로 지정돼 ㈜네패스라웨, ㈜네패스아크와 함께 반도체와 2차전지 부문의 국가 첨단전략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